ChalEnglish는 영어를 배우는 방식이 다릅니다.
성경을 교과서로,
선생님과 함께,
혼자가 아닌 우리로.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는 것'보다 '계속 배우게 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4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며 저는 한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영어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계속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어를 포기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도,
의지가 약해서도 아닙니다.
혼자 공부하고,
배운 것이 삶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ChalEnglish는
조금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① 성경이 교과서가 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로 영어를 배웁니다.
영어 교재는 새로운 내용을 계속 외워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다릅니다.
이미 한국어로 읽어 본 말씀,
익숙한 이야기,
익숙한 인물을 통해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영어를 이해하는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성경 한 구절은.
*단어를 배우는 교재가 되고
*문장을 배우는 교재가 되고
*문법을 배우는 교재가 되고
*듣기와 말하기를 배우는 교재가 됩니다.
하나의 말씀에서 영어의 모든 영역을 연결합니다.
② 선생님과 함께 배웁니다.
혼자 영상을 보는 것으로는
배움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질문할 사람이 있고,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고,
함께 읽고,
함께 말하고,
함께 웃을 사람이 있을 때
영어는 계속됩니다.
ChalEnglish에는
영상도 있지만,
라이브 수업도 있고,
피드백도 있고,
함께 배우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배우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③ 함께 도전하고 완주합니다.
사람들은
영어를 시작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가지 못해서 고민합니다.
그래서 ChalEnglish에는
22일 챌린지가 있습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매일 조금씩,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갑니다.
완벽하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계속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하루도
함께라면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④ 영어와 말씀이 함께 자랍니다.